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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총선투쟁 승리 범국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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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서울] 지난 26일 서울역광장에서 다가오는 총선에 대한 민중운동차원의 전면적 총선투쟁 돌입을 선언하는 범국민대회가 열렸다. 이날은 4000여명의 참가자들이 서울역에서 명동과 을지로를 거쳐 청계천 모전교까지 행진을 했다. 이들은 현재 박근혜 정권의 반민주,반민생,반평화,반통일 폭정이 계속되고있는 가운데 국민을 대표하는 인물을 뽑는 총선이 다가오고 있다며 이번총선에서 민중을 배제하는 이 땅의 제도권 정치에 맞서 다가오는 총선에서의 승리를 결의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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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재 정권은 3년이라는 시간의 반성과 성찰은 부족하고 살인 물대포로 백남기 농민을 사경에 빠뜨리며 집회 금지와 차벽 설치를 할 뿐만아니라 폭력 탄압 등 자신들의 불법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으며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등 지도부를 구속하고, 600여명을 소환하는 등 참가자들에 대한 극심한 공안탄압을 지속하고 있다고 했다. 이들은 현재 박근혜 정권의 폭주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이 땅에는 정권에 맞서 싸우는 야당이 없다며 이 땅의 민주주의 민생 평화를 지키는 방법은 민중 스스로의 투쟁뿐이라고 했다.

전국 각지에 출마하는 민중 후보들과 함께, 민중 스스로의 투쟁으로 이 정권의 폭정을 저지하고, 2016년 올해를 기필코 박근혜 정권을 심판하는 해로 만들어 이 땅의 민주와 민생,평화를 지켜낼 것이라고 하였다.

글, 최명석 pmmao1@ 배은빈 beb000713@

사진, 최명석 pmma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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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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