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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총6만9천여개의 일자리 창출했다.

[수완뉴스=서울시청]배은빈 기자, 서울시가 2013년부터 올해 5월 까지 어르신, 장애인 아동, 여성 등을 대상으로 복지관련 일자리를 6만 601개를 창출했다. 그리고 올 연말까지 일자리 8,676개를 추가로 제공하여 총6만9천 여개의 일자리를 창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장애인 활동지원”에서 총 13년부터 올해5월말까지 3만 39개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 하였다. 또한 가족이 없는 몸이 아픈 어르신을 위한 “노인 돌봄서비스”를 통하여 8,08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그리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방문간호사”는 15년부터 지금까지 296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어린이 관련으로는 아동,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한 일자리로 시내 560여개의 초등학교에 학교폭력 예방활동부터 외부인 학교출입관리와 취약시간대 교내순찰, 등하교 지원을 하는 “학교보안관”을 배치하여 4,692개의 일자리를 창출 했다. 그리고 장애아가 있는 가정을 찾아가는 “장애아 가족 양육 지원”을 통해서도 현재까지 808개의 일자리를 만들었고 “아동복지교사”도 3년간 1,329개의 일자리를 제공 했다.

여성 관련으로는 먼저 “안심귀가스카우트”로 귀갓길 통행과 위험지역 순찰업무를 맡아 올해 5월 까지 1,840개의 일자리를 창출 했다. 또한 “산모신생아 도우미”는 저소득 출산가정이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일자리로 2.045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졌다.

취약계층에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생활실천과 만성질환예방,취약계증의 건강관리를 위한 “지역사회통합건강 중진사업”으로 1.728개의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가사간병방문”서비스로 3년간 1.113개의 일자리를 창출 하였는데 이는 갑작스러운질병 또는 저소득층에 어르신과 중증질환자와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무료간병과 가사지원등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를 통하여 지역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취약계층을 대샹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를 8,631개 창출했다.

이렇게 창출된 일자리는 저소득층 시민과 혼자사는 어르신 그리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아동‧청소년, 여성들의 안전 등 시민복지를 위해 다양한 공공서비스로써 제공되고 있다.

그리고 엄의식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복지에 대한 투자는 성장과 일자리를 위한 밑거름”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시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가 필요한 시민들에게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글, 배은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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