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 C
Seoul
화요일, 7월 27, 2021
Home뉴스사회맥도날드 햄버거 먹고 5세 아이 신장 장애, 피해 가족들 한국맥도날드 고소해

맥도날드 햄버거 먹고 5세 아이 신장 장애, 피해 가족들 한국맥도날드 고소해

- Advertisement -
- Advertisement -

수완뉴스 김동주 기자, 덜 익은 고기 넣은 맥도날드 해피밀먹고 5세 아이가 신장 장애가 와 피해 아동의 가족들이 서울중앙지검에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혐의로 한국맥도날드 본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피해 가족 측에 따르면 아이가 맥도날드 평택GS매장에서 해피밀 버거 제품을 먹고 2~3시간 후 복통, 구역, 설사 등의 증세를 보였고 상태가 심각해 지자 아동은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출혈성 장염에 이어 용혈성요독증후군(HUS·Hemolytic Uremic Syndrome) 진단을 받았다. 피해 아동은 입원 후 2개월 뒤에 퇴원했지만 신장장애 2급 판정을 받았다.

이에 한국맥도날드 본사는 제대로 된 사과와 보상을 촉구하는 바이며 재판부에 공정하고 제대로 된 심리를 기대한다.

글, 속보대응팀

사진, 구글필터링

- Advertisement -

지금 읽은 기사가 좋은 기사라면 아래 소셜링크를 클릭해 공유하거나, 
커피 한 잔의 값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청년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
ⓒ 수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는 수완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보도를 청구할 권리를 가집니다.”

김동주 기자http://mylovehouse.org
저는 청소년과 청년의 시각에서 사회문화 분야를 취재합니다.
- Advertisment -
- Advertisment -
- Advertisment -

인기 기사

최신 기사

이메일구독

뉴스레터 구독 신청

수완뉴스의 최신기사를 자신의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Suwannews in Facebook

- Advertis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