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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0월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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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원주인권박람회 올해도 10월 17일 하루 원주문화의 거리에서, 당일 2시 오픈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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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소녀상 거리로 나와, 촛불시민 사진전, 인권지킴이 캠페인 등

▶오는17일 원주문화의 거리에서 11여개 단체 참여

오는 17일 원주문화의 거리에서 원주인권친화도시 만들기 운동 2년차를 기념하여 원주인권네트워크와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가 공동주최하는 제 2회 원주인권박람회가 개최한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인권캠페인과 시민욕구조사, 인권상담 및 홍보부스 등을 운영하며 시민인권, 아동, 여성, 장애인, 가정폭력, 성폭력, 보건의료등 시민의 인권옹호 및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원주인권위원회 필요성을 묻는 시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원주를 인권친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제2회 2017 원주인권박람회가 오는 17일 원주문화의 거리에서 열린다. 이번 원주인권박람회는 원주인권네트워크( 공동대표 이선경 안경옥 박혜영),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 (소장 이 경우)가 주최하고 11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는 일반시민, 아동, 여성, 장애인, 가정폭력, 성폭력, 보건의료등 시민의 인권옹호 및 증진을 위한 캠페인 및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행사장엔 위안부 소녀상이 시민들 곁으로 나오고, 촛불시민사진전, 인권상담, 시민의식조사와 다양한 인권체험, 문화공연도 열려 인권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한다. <이상끝>

 

수완뉴스=원주시민연대

김동주 선임, 박현우 인턴기자 (tongjoo@su-w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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