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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월 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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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동아리 ‘프리뷰’ 경진대회 우승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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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노우석 기자] 대학생 교내 창업동아리 프리뷰 팀이 대진대학교 창업지원팀이 주최한 대학생 창업동아리 경진대회에서 경진대회 최우수상, 2020 창직어워드 우수상, 대진대 경기 북부 소셜벤처 해커톤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프리뷰 팀이 수상한 상장

다음은 프리뷰 팀의 팀원들 인터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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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강하은

기자: 수상소감을 말씀해주세요.

강하은 : 이번 수상을 하게 되어 내 한계와 장점을 알게 되어 보다 더 나은 성적을 얻기 위해 다양한 노력이 추가적으로 필요함을 느꼈다. 이후 자만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

기자 : 만약 창업을 하게 된다면?
강하은 : 창업을 하게 된다면 의료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되어 환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의로분야 중심으로 창업을 하고 싶다.

기자 : 창업동아리를 하면서 느낀점은?

강하은 : 창업동아리를 하게 되면서 각 분야에서 부족한 부분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을 다각적으로 연구하고 있음을 느껴 이후 내가 의료 분야에 대해 깊이 알고 싶은 계기가 되었다.

기자 : 만약 내가 팀장이라면?
강하은 : 팀장이 된다면 각 분야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노력할 것이고 동료들과 협력하여 활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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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노현화

기자 : 나에게 창직은 OO이다.

노현화 : 나에게 창직은 미래를 위한 연습게임이다. 그 이유는 창직을 통해 앞으로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직업들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기 때문

기자 : 창직을 하게된 계기가 어떻게 되는가?

노현화 : 내가 직업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팀장의 추천으로 하게 되었다.

기자 : 다음에 진행하게 된다면 무엇으로 하고 싶은가?

노현화 : 다음에 또 다른걸 진행하게 된다면 나의 전공분야와 관련된 새로운 도전을 하고싶다.

기자 : 수상소감을 말씀해주세요.

노현화 : 일단 상을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해서 좀 더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

기자 : 창업을 하게 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노현화 : 창업을 하게된다면 진로에 관해서가 아닌 내가 평소에 취미를 가지고 있던 걸로 창업을 해보고 싶다.

기자 : 창직을 진행하면서 느낀 것이 있는가?

노현화 : 의외로 창직과 창업이 생각했던것보다 어려웠고 쉽지않았다는 것을 알았으며, 코로나 19인 현재 많은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기자 : 각자 팀장이 된다면 어땠을 것 같나?

노현화 : 팀장이 된다면 팀원을 잘 이끌지 못할거같다. 하지만 최대한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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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이세현

기자 : 나에게 창직은 OO이다.

이세현 : 나에게 창직은 물음표다.

기자 : 창직을 하게된 계기는 어떻게 되나?

이세현 : 팀장님의 추천으로 하게 되었다.

기자 : 다음에 진행하게 된다면 무엇으로 하고 싶나?

이세현 :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천천히 생각해볼 예정이다.

기자 : 수상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이세현 : 수상을 할 거라는 생각을 못 했는데 뜻밖에 상을 받게 되어 기분이 좋았다.

기자 : 창업을 하게 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

이세현 : 하게 된다면 전공분야인 미용쪽으로 하게 될 것 같다.

기자 : 창직을 진행하면서 느낀 것은 어떻게 되는가?

이세현 : 생각보다 쉽지 않고 마음처럼 되지 않아 힘들었다. 

기자 : 각자 팀장이 된다면 어땠을 것 같나?

이세현 : 팀장으로서의 맡은 밥을 충실히 임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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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노우석

기자 : 수상소감을 말씀해주세요.

노우석 : 나 혼자서하였다면 절대로 이룰 수 없었을 것이고, 팀원들이 함께 와주어서 이끌어낸 성과인 것 같아 기쁘다.

기자 : 팀원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노우석 : 좀 힘들더라도 버티고 따라와주면 언젠가 정말 필요한 이력과 활동이 될 수도 있으니 앞으로도 믿고 따라와줬으면 한다.

노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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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석 기자
노우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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