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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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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언 칼럼니스트

황동언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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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언의 라볼피아나] 화려한 피날레를 위한 마지막 기회 ‘겨울 이적시장’

2022년 임인년(검은 호랑이의 해)의 해가 밝았다. 그러나, 유럽의 많은 구단은 새해를 제대로 맞이하지도 못한 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왜냐하면 모두가 이번 2021-2022시즌을 자신들의 화려한 피날레로 마무리하기 위해 추진력을 얻을 수 있는 마지막 보강...

[황동언의 라볼피아나] 아시아 최종예선 결과로 만족하기는 이르다.

우리나라는 이번 달에 펼쳐진 A매치 기간에 2승을 거두며 4승 2무 승점 14점으로 승점 16점을 획득한 이란에 이어 2위로 월드컵 본선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우여곡절 끝에 최종예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나가고 있는 벤투호는 다음 A매치 일정에서 2승을 거두면 같은 조에 속한 다른 나라들의 경기와는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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