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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내년 입시 변화된 환경에 맞춘 모의지원 서비스 지원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이 2022학년도 대입전형을 위한 모의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입상담센터를 오는 17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대교협의 서비스는 협력고교 재학생과 진로진학 상담교사에게 올해 지원 경향 등의 자료를 제공하며, 수시는 3차례, 정시는 12월에 이루어질 예정으로 협력고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의지원 결과 분석 자료는 참가 학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시도별로 운영되는 진학지원센터에도 공유하여 모든 수험생이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교협 대입상담센터는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상담이 어려워짐에 따라 온라인 화상상담을 확대하여 진행한다.

화상상담은 고3 재학생 및 학부모 등 2,000여 명을 대상으로 8월 21일(토)부터 9월 1일(수)까지 12일간 운영하며 실시간 화상상담시스템을 통한 일대일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은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서 8월 16일(월) 20:00∼18일(수) 20:00에 예약 신청이 가능하며, 150여명의 상담교사가 학생부 등을 활용하여 수시 지원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진다.

대교협 대입상담센터는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kr)’에서 4년제 198개 대학, 전문대 137개 대학의 입시정보와 대학별 성적산출 서비스(4년제 일반대학)를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진로진학담당 및 고3 담임교사를 위한 대입상담프로그램과 ‘어디가샘(sam.adiga.kr.)’을 구축하여 대입정보* 공유와 체계적인 대입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대입상담교사단 운영, 대입관련 자료 개발 및 배포, 대학생 전공멘토단 등을 통해 공교육 중심의 대입진학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17개 시도교육청은 지역별 진로진학지원센터를 구축하여 운영 중이며, 지역의 상황을 고려한 지역 수험생을 위한 대입진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수험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권역별로 나누어 상담센터를 운영하거나, 방문 상담뿐만 아니라 온라인·전화·화상 상담 등도 실시하고 있다.

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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