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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9월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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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칼럼리스트

8년째 청소년 관련 활동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청년 정책, 빅데이터 관련 정책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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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청소년, 청년 활동에서 활동이 아니라 사람이 우선이어야한다.

  민주주의 사회는 51:49라고 해도 될 정도로, 다수결의 원칙이 강하게 적용되는 사회다. 그러다 보니, 항상 다수의 승자와 소수의 패자가 생길 수밖에 없는 지배구조를 띠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수에 대한 배려는 승자의 배려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것은 향후 자기가...

[칼럼] 6.25 전쟁 소년/소녀병을 아시나요?

집을 나서다가 문득 옆집에 붙여진 국가유공자 팻말을 본 적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 올해가 6.25 전쟁이 발발한지 71주년 되는 해라는 것이 생각났다. 71년간 국가는, "6.25 전쟁을 참전한 국민들을 위해 무엇을 해줬는가?" 어쩌면, 6월은 참으로 아픈 달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질문이 궁금해지는...

[칼럼] 아동이 편한 세상을 위해,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라!!

우연히 집 앞에 놀이터를 가본 적이 있다. 집 앞 놀이터는 내가 태어나기 전에 지어졌으니 최소 20년 이상의 연식이 있는 오래된 놀이터이다. 놀이터에 갔을 때, 자주 인사드리던 이웃에 A 할머니는, “옛날에는 아이들 노는 모습을 이 놀이터에서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칼럼] 청소년의 사회참여는 왜 중요할까요?(下)

이전 칼럼, 청소년의 사회참여는 왜 중요할까요? (上) 편과 이어지는 칼럼입니다. 전편을 보지 못하신 분께서는 위 링크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편집부 - Q3. 흔히 청소년의 사회참여 영역을 학교 안에서와 학교 밖에서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때, 현실적으로 청소년의 사회참여 영역은...

[칼럼] 청소년의 사회참여는 왜 중요할까요? (上)

    2018년 11월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청소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수정 가결되어 통과됐다. 이는 그때 당시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송희경 의원(자유한국당·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법안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여성가족부 소속 청소년정책위원회 민간위원 구성 시 청소년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였으며, 위촉되는 민간위원의 비율을 각각...

[칼럼] 청소년수당, 청소년에게 특혜가 아니라 기회이다.

2017년 제19대 대선 때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는 매년 20살이 되는 청년에게 정부의 상속, 증여세 세입 예산을 활용해 1000만원 상당의 돈을 배당금 형식으로 주자는 “청년사회상속제” 공약을 내놓았다. 그 이후 기본 소득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수당을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지원하자는 주장들이...

[칼럼]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한번은 위기를 겪게 되기 마련이다. 그 시기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인생의 위기가 젊은 시기에 온다면 그 위기의 느낌은 더 위협적일 것이다.  그럴 때는 우리 주위에 누군가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이러한 느낌은...

[칼럼] 청소년 정책의 주무 부처인 여성가족부는 왜 존재해야 하는가?

필자는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있다. 특히, 철학이라는 학문은 학문 특성상 어떠한 존재의 본질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 답하는 학문이다보니 머리가 자주 아프다. 마찬가지로 현재 국민들에게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그러한 기대에 따른 역할을 잘...

[칼럼]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청소년 활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가?

2020년은 청소년 관련 정책이나 활동에서 매우 특별한 해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올해 초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대면으로 진행되던 청소년 관련 활동들이 중단 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활동 규모가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큰 변화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청소년...

[칼럼] 우리 때는 말이지? “청소년 대외활동을 이렇게 했어···.”

  2014년은 필자에게 매우 특별한 해이다. 이때 세월호 사건이 터지기도 했고, 필자가 처음으로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이하 참여위)를 통해 청소년 관련 활동을 시작한 해이다. 2014년의 소중한 경험을 통해 필자의 청소년 관련 활동은 어느새 7년 차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많은 대외활동을...

[칼럼] 학교 안 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도 청소년은 있다네

  지난 5월 칼럼에서는 꿈에 대해서 다루었다면, 이번 6월 칼럼에서는 “꿈 꾸기 주저하는 사람들”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바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다.  필자는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며 학교 밖 청소년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도 관심 있는 분야였다. 하지만 제대로 이 부분에...

[칼럼] 어떤 이는 꿈을 간직하고, 어떤 이는 꿈을 이루려고 사네.

5월은 청소년의 달이다. 한편으로는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청소년기본법 제16조, 동법 시행령 제 17조에 의하면 매년 5월은 청소년의 달로 정하고 있으며,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청소년단체 등은 청소년의 문화ㆍ예술ㆍ수련ㆍ체육 행사나 모범 청소년이나 청소년지도자 및 우수한 청소년단체에 대한 포상, 대중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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