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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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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대 보물에 놀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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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 사진 촬영 : 조휘제 인턴기자)

 

(수완뉴스=조휘제) 살아있는 교과서 라고 불리는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Grand Canyon National Park) 은 1979년에 유네스크 셰계유산으로 등록된 인류 모두의 자산이다. 미국 서부 애리조나 주 에 위치 해 있고 면적은 그에 이름에 걸맞게 제주도 섬 전체 면적의 약 3배에 해당해 미국에 있는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웅장하고미대륙의 광할함을 여실히 보여주는 세계적인 명성의 관광명소이다. 그랜드 캐니언은 1600m 의 콜로라도 강을 사이에 두고 사우스림 (남쪽 가장자리) 와 노스림 (북쪽 가장자리) 두 지역으로 나뉜다. 매년 약 5백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며 전체 관광객의 90% 이상이 사우스림 이 가장 교통이 편하며 가장 웅장한 경치를 가졌다 해서 대부분 사우스림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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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 출처 : 구글 무료 이미지)

 그랜드 캐니언 의 역사는 무엇보다 깊다. 20억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편평하던 콜로라도 고원의 일부가 융기로 솟아오르고, 콜로라도 강 의 강줄기에 깍여 지금과 같은 협곡이 만들어 졌다. 협곡을 비추는 태양광에 따라 다채롭게 바뀌는 단층과 바위산, 비바람이 만든 자연 그 자체는 아름다운 대장관 을 연출하고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 대부분이 마치 다른 세상에 와있는 느낌을 받앗다고 얘기한다. 이러한 그랜드 캐니언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층층마다 20억년의 지질학적 변화를 담고 있는 학술적으로도 중요한 가치가 있는 곳이다. 또한 곳곳에 동식물들이 서식하면 보존되고 있으며, 과거 수 천년 전부터 이곳에서 살아온 북미대륙의 주인인 인디언들이 지금은 그랜드 캐니언의 곳곳의 인디언보호지구에서 살고 있어 ‘신대륙 개척의 역사’ 도한 담겨져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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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 사진 출처 : 구글무료이미지)

 

계 7대 불가사의 로 뽑힌 명성대로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신비로운 협곡은 빙하기에 시작해 현재에 이르는 무구한 세월 속에서 형성되, 그랜드 캐니언은 장구한 지구의 역사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대로 감상하고 싶다면, 헬리콥터를 타고 하늘을 날아서 풍경을 감상하거나 당나귀 를 타고 절벽을 내려가는 것도 이색적인 방법이다.

 

                                    수완뉴스 국제팀 조휘제 인턴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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