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수완뉴스 청소년기자단 모집 (~5/25)

25.7 C
Seoul
2022년 5월 18일 (수요일)
Home정치국회·정당표창원 '오세훈 아니라 박근혜와도 붙으라 해도 된다'

표창원 ‘오세훈 아니라 박근혜와도 붙으라 해도 된다’

[수완뉴스=서울]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맞상대로 고려하고 있다는 한 언론의 단독보도에 관해 표 소장이 입을 열었다. 오전 CBS의 ‘김현정의 뉴스쇼’의 인터뷰에서 그는 ‘오세훈 전 시장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과 붙으라고 해도 하겠다’고 밝히며 ‘정의와 진실을 밝히기 위한 것이라면 무엇인든지 하겠다’고 밝힌바가 있다.

그리고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흔들리고 있는 당원들의 마음을 추스르는 것’이며 ‘당내의 통합이나 갈등의 조정에 제 역할이 있다면 하겠다’고 말하면서, ‘당 내분보다 더 급한 것이 그런 부분들 때문에 실망하는 국민, 당원들에게 희망과 기대를 드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표창원 소장은 지난 27일 오전 11시 반 새정치민주연합의 당대표실에서 입당 가입서류를 문재인 당대표에게 제출한 이후 본인의 트윗에 ‘시작했으니 끝을 보겠다. 새정치민주연합 모든 의원이 다 나가도 당원과 지지자만 남아 있으면 저도 끝까지 지키겠다’며 ‘전 친노(친노무현), 친문(친문재인) 이런 것 모른다. 당헌·당규와 절차와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정치인의 윤리’는 안다. 저와 함께 가 보시죠’라고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글=수완뉴스

청년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
ⓒ 수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후원으로 세상을 더 밝게

위 기자가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기사를 쓸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습니다. 수완뉴스의 아낌 없는 지원의 일환으로, '자발적 구독료 납부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편집팀
편집팀
수완뉴스 편집부 공식 계정입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언제나 당신의 곁에서 청소년, 청년들의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spot_img

많이 본 뉴스

인기 기사

최신 기사

  • 사설칼럼
  • 웹툰/만평
  • 국회·정당
  • 청와대
  • 총리실
  • 외교/통일
  • 국방
  • 경제정책
  • 산업
  • 금융/증권
  • 고용/노동
  • 부동산
  • 과학
  • 법원/검찰
  • 교육
  • 국제
  •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