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C
Seoul
2022년 1월 17일 (월요일)
spot_img
Home뉴스사회다시 보는 북한 도발 관련 전날 브리핑

다시 보는 북한 도발 관련 전날 브리핑

▲ 기사와 관계 없는 자료 사진 (사진=무료이미지저장소)

[수완뉴스=남북정세, 미국(뉴욕,워싱턴] 김동주 기자, 20일(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도발 관련하여 유엔에서 연설 중 김정은을 로켓맨(자살폭탄)이라 지칭하며,  북한은 완전 파괴밖에 없다 주장했다.

한편 북한의 리용호 北 유엔 외무상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에서 회견장 밖의 기자들에게 “개짓는 소리” 라 말했으며, 조선노동신문도 보도를 통해 트럼프를 “불망나니, 깡패”라고 적극 비난했다.

전날  북한 도발 관련하여 언론사 속보 브리핑해 드립니다.

 

<경향신문>  <리용호, 트럼프 ‘북 파괴’발어에 개 짓는 소리’>

리용호 北 유엔 외부상은 트럼프 美 대통령의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로켓맨, 북한 정부 완전 파괴 등 발언에 개짓는 소리라고 말하며 유엔 회견장을 떠났다.

<경향신문 등> 문재인 정부의 첫 대북지원 결정 다만 시기와 규모 등은 남북 상황 고려하여 지원예정

– 국제사회의 불안과 초조한 가운데 문재인 정부의 대북지원이 첫발을 내디게 되었다. 다만 시기와 규모 등은 남북 상황을 고려하여 차후 지원예정이라고 하니, 기다려봐야 할 듯 싶다.

<중앙일보> 미국 본토 포병부대 로켓 ‘하이마스’ 한반도로 급파

– 북한과 김정은의 계속되는 도발에 미국 본토 포병부대 로켓 ‘하이마스’가 한반도로 급파되었다고 한다.

<뉴시스 등> 황해도 지역 과수원 농장 찾으며 밝게 웃는 김정은

– 미국과 국제사회의 비난과 반발 속에서도 북한 김정은은 황해도 지역의 과수원 농장을 찾아 웃는  모습이 조선노동신문을 통해 보도되 화제이다.

<연합뉴스 등> 러시아, 푸틴 대통령 北-美 유치원생 싸움, 그만해라

– 보다 못한 러시아가 트럼프와 김정은간의 신경전에 유치원생 싸움 같다라고 그만하라고 러시아 외무장관을 통해 2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청년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
ⓒ 수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주 기자
밝은 미소로 세상을 더 밝게, 당신의 이야기에 경청하겠습니다.

많이 본 뉴스

인기 기사

최신 기사

  • 사설칼럼
  • 웹툰/만평
  • 국회·정당
  • 청와대
  • 총리실
  • 외교/통일
  • 국방
  • 경제정책
  • 산업
  • 금융/증권
  • 고용/노동
  • 부동산
  • 과학
  • 법원/검찰
  • 교육
  • 국제
  • 사건사고
  • 대중문화
  • 전통문화
  • 영화
  • 역사
  • 피플
  • 청소년
  • 청년
  • 연예
  • 스포츠
  •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