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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3일,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성화, 30년 전 서울올림픽 영광 재현

[수완뉴스=잠실올림픽광장] 동계올림픽기자단,  지난 17일 간의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의 아쉬움을 덜어줄 동계패럴림픽이 오늘 3일 19시부터 서울 잠실 올림픽광장 內 평화의광장에서 열렸다.

1948년 런던에서 하반신 마비환자의 재활 치료를 위해 시작된 패럴림픽은 지난 88 서울 장애자올림픽에서 첫 성화봉송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이날 3일, 이희범 조직위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등 내빈들이 임시 성화대에 불을 붙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이 성화봉에 불을 붙이기 위해 임시 성화대에 가져다 대고 있다.
<위와 같은 내용임>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이 성화봉에 불을 붙이기 위해 임시 성화대에 가져다 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이 첫 주자에게 성화봉을 건네고 있다.

 

서울에서 열린 패럴림픽 성화합화행사의 첫 주자는 한류스타 배우 이동욱과 피겨스케이팅 최다빈 선수, 前 피겨스케이팅 선수이자 한국의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와 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 꿈나무 봉현채 선수가 주자로 나섰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홍보대사 한류스타 배우 이동욱과 피겨스케이팅 최다빈 선수

이번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봉송은 내일 (4일) 잠실종합운동장과 서울 청계광장을 출발해 5일 춘천(춘천역), 6일 원주시청, 7이르 정선아리랑촌놀이마당, 8일 강릉 임영대종각광장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동계패럴림픽 대회는 평창과 정선, 강릉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동계올림픽기자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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