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수완뉴스 청소년기자단 모집 (~6/30)

27 C
Seoul
2022년 6월 27일 (월요일)
Home뉴스경제부동산보다 경제를 살리는 것이 사람사는 세상을 만든다

부동산보다 경제를 살리는 것이 사람사는 세상을 만든다

아래 기사에서는 가계대출규제책이 성공했다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결과는 전체적으로 가계대출이 폭증하고 특히 고금리 대출(사채)이 폭증했다.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는 1금융 대출과 부동산 대출을 규제하니 당연히 고금리 대출이 급증한다. 경제적 약자들이 이 때문에 크게 고통받고 있다.

외국에 나가보면 서울의 집값이 얼마나 싼지 잘 알 수 있다.

미국,영국, 호주 같은 선진국의 대도시 집값 한 번 확인하고 베트남 같은 상대적 후진국의 대도시 집값을 한 번 확인해보고 그들의 소득 수준을 비교해보면 집값 부담이 세계적으로 싼 한국인데도 몇몇 사람들은 집값이 비싸다고집값이 더 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더군다나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시겠다는 분들은 낮은 집값을 더욱 낮추기 위해 부동산 시장과 금융 시장에 개입한다.

결과는 경제 몰락에 서울 부동산폭등이다. 정책의 결과가 서민에게 불리하고 부동산부자들인 기득권 세력에게 유리하다. 이쯤되면 ‘고의로 벌인 일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경제가 발전하며 부동산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경제적 약자에게 유리하고 국가 경제 전체적으로 바람직하지만 경제가 추락하면서 집값 땅값이 올라가면 오히려 경제적 약자들에게 손해이고 국가경제 전체적으로도 해롭다.
경제가 추락하면서 집값 땅값이 올라가도 집값 땅값을 먼저 내릴 것이 아니라 경제를 먼저 활성화 시켜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빈곤의 대물림에 빠진 인민을 구원하고,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는 방법이다.

 미디어본부 경제부 에디터 정승원 칼럼

청년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
ⓒ 수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후원으로 세상을 더 밝게

위 기자가 멈추지 않고 세상을 밝힐 수 있도록 여러분의 참여로 도와주세요!

뉴스레터 구독하기

언제나 당신의 곁에서 청소년, 청년들의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spot_img

많이 본 뉴스

인기 기사

최신 기사

  • 사설칼럼
  • 웹툰/만평
  • 국회·정당
  • 청와대
  • 총리실
  • 외교/통일
  • 국방
  • 경제정책
  • 산업
  • 금융/증권
  • 고용/노동
  • 부동산
  • 과학
  • 법원/검찰
  • 교육
  • 국제
  •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