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 C
Seoul
2022년 7월 3일 (일요일)
Home뉴스사회횡성군, 관내 공중화장실 등 몰래카메라 점검

횡성군, 관내 공중화장실 등 몰래카메라 점검

[수완뉴스=횡성] 횡성군은 카메라 등 불법촬영 이용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공중화장실 33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불법촬영 가능성이 높은 다중시설에 대하여는 9일 10시 횡성경찰서와 합동으로 정밀점검을 실시했다

횡성군은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탐지장비(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 6대를 비치하고 불법촬영 의심 물체 및 흔적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장유진 청정환경사업소장은 “불법촬영으로 인한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화장실 이용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간 화장실 등 자체 점검을 희망하는 업소에게는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대여하는 등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불법 촬영 우려가 높은 화장실은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상시 점검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청년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
ⓒ 수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후원으로 세상을 더 밝게

위 기자가 멈추지 않고 세상을 밝힐 수 있도록 여러분의 참여로 도와주세요!

편집팀
편집팀
수완뉴스 편집부 공식 계정입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언제나 당신의 곁에서 청소년, 청년들의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spot_img

많이 본 뉴스

인기 기사

최신 기사

  • 사설칼럼
  • 웹툰/만평
  • 국회·정당
  • 청와대
  • 총리실
  • 외교/통일
  • 국방
  • 경제정책
  • 산업
  • 금융/증권
  • 고용/노동
  • 부동산
  • 과학
  • 법원/검찰
  • 교육
  • 국제
  •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