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 C
Seoul
2020년 9월 23일 (수요일)
Home 뉴스 정치 "정대협, 한.미.일 동맹 깨는 역적질 비방" 지만원 유죄 확정

“정대협, 한.미.일 동맹 깨는 역적질 비방” 지만원 유죄 확정

- Advertisement -

[수완뉴스=정치] 2015년 한 매체를 통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던 지만원(78)씨가 대법원(대법원 1부 주심 김선수 대법권)으로부터 9일 유죄를 확정받았다.

지씨와 함께 재판을 받았던 인터넷 매체 객원 논설위원 이아무개(77)씨도 벌금 300만원의 판결을 받았다. 지씨에게는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다.

지씨는 지난 2015년 5월과 12월 한 매체를 통해 정대협 상임대표의 남편이 94년 남매 간첩단 사건으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간첩이며, 정대협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앞세워 간첩의 편에서 한.미.일 동맹을 깨는 역절질을 한다는 글을 작성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해 재판에 넘겨졌다.

그러나 지만원은 “공익적 목적을 위해” 게시글을 작성하였다며 자신의 혐의에 대해 부정했다.

청년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
“취재원과 독자는 수완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보도를 청구할 권리를 가집니다.”
<ⓒ 수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완뉴스는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수익의 일부를 배분 받을 수 있음.
일부 기사는 광고주의 지원을 받아 게재된 기사일 수 있음.

해당 기사를 보고 마음에 들었다면, 수완뉴스에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donaricano-btn
데스크
수완뉴스 편집부 공식 계정입니다.
- Advertisment -
- Advertisment -
- Advertisment -

인기 기사

최신 기사

- Advertis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