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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밴드 공중그늘, 16일 싱글앨범 ‘모래탑’ 발매

희망을 향해 노래하다.

▲사진출처= 공중그늘 공식 SNS ‘모래탑’ 사진

[수완뉴스=박신애 기자] 지난 16일, 인디밴드 공중그늘이 새 싱글앨범 ‘모래탑’을 발매했다.

이번 싱글앨범 ‘모래탑’은, 4인 체재로 새롭게 돌아온 공중그늘이 세상을 향해 부르는 희망을 담은 곡이다. 무너질 것 같은 사소함 속에서 굳건히 버티며 희망을 노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자작곡으로 작업한 완성도 높은 트랙과 감각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기대감을 높혔다.

오랜만에 새로운 곡으로 돌아온 공중그늘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항상 새롭고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등의 반가움이 섞인 반응을 보였다.

공중그늘은 지난 2018년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으로 두꺼운 마니아층을 확보해온 베테랑 인디밴드이다. 공중그늘은 록, 메탈,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하며 팬층을 넓혀갔으며, 데뷔 직후 신인상을 받는 등 인디씬에서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그룹 내 신시사이저를 담당하던 동수의 탈퇴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실력과 따뜻하면서도 경쾌한 록 음악을 완벽하게 보여주며 재능을 뽐내고 있다.

한편, 공중그늘의 희망을 부르는 마음을 노래한 싱글 ‘모래탑’은 지난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공개 직후 많은 팬들로부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박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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