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수완뉴스 청소년기자단 모집 (~6/30)

Home문화대중문화·영화뮤지컬 '리지' 캐릭터 사진 공개,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몽환적 분위기로 기대감 고조!

뮤지컬 ‘리지’ 캐릭터 사진 공개,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몽환적 분위기로 기대감 고조!

[수완뉴스=육주현 기자] 2년만의 재연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락 뮤지컬 <리지(LIZZIE)>(기획/제작 쇼노트)가 오는 2월 16일(수) 첫 티켓 오픈을 앞두고 캐릭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뮤지컬 <리지> 프로필 사진 | 제공. ㈜쇼노트] 왼쪽부터_’리지’역 전성민, 유리아, 이소정/ ‘엠마’역 김려원, 여은/ ‘앨리스’역 제이민, 김수연, 유연정/ ‘브리짓’역 이영미, 최현선

친부와 계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재판장에 선 보든 가의 둘째 딸 ‘리지 보든’ 역의 전성민, 유리아, 이소정은 몽환적인 모습으로 ‘리지 보든’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세 배우는 섬세한 연기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분노 속에 깊은 슬픔을 숨기고 있는 리지의 언니 ‘엠마 보든’ 역의 김려원여은은 무심한 듯 복잡한 감정 표현으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뽐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절제된 컨셉 속에서도 독보적인 매력 발산을 선보인 두 배우의 모습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보든 가의 이웃으로 리지와 서로 의지하며 은밀한 비밀을 공유하는 친구 ‘앨리스 러셀’ 역의 제이민, 김수연, 유연정은 부드럽고 섬세하지만 단단한 내면을 가진 ‘앨리스’의 입체적인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세 배우는 자신만의 캐릭터 해석과 매력으로 작품의 활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보든가의 하녀이자 집안에 감도는 불길한 기운을 감지하고, 불행을 예고하는 ‘브리짓 설리번’ 역의 이영미최현선은 강렬한 눈빛과 포스로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초연에 이어 이번 시즌 역시 남다른 내공을 바탕으로 작품의 중심을 이끌어갈 두 배우의 모습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관객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와 환호를 받은 뮤지컬 <리지>는 2월 16일(수) 오후 2시에 인터파크, 멜론 티켓, 쇼노트 홈페이지에서 1차 티켓을 오픈한다.

뮤지컬 <리지>는 3월 24일(목)부터 6월 12일(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만날 수 있다.

육주현 기자

청년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
ⓒ 수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후원으로 세상을 더 밝게

위 기자가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기사를 쓸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습니다. 수완뉴스의 아낌 없는 지원의 일환으로, '자발적 구독료 납부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육주현 기자
육주현 기자
문화예술계 현장 소식들을 발빠르게 알리고자 합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언제나 당신의 곁에서 청소년, 청년들의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spot_img

많이 본 뉴스

인기 기사

최신 기사

  • 사설칼럼
  • 웹툰/만평
  • 국회·정당
  • 청와대
  • 총리실
  • 외교/통일
  • 국방
  • 경제정책
  • 산업
  • 금융/증권
  • 고용/노동
  • 부동산
  • 과학
  • 법원/검찰
  • 교육
  • 국제
  •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