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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봉준호를 키우는 청소년 영화제작 과정 프로젝트

일곡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영화제작 프로젝트 포스터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광주광역시일곡청소년문화의집(당근센터)는 영화제작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프로젝트 ‘필름을 부르는 일곡(FBI) 과정’을 열고 영화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을 모집한다. 평소 영화를 제작해 보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거나 함께 영화를 만들 청소년을 만나고 싶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이번 영화 제작 과정은 총 4달에 걸쳐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각본부터 대사, 연출, 기획, 촬영, 조명, 편집 모든 부분에서 참여가 이뤄진다. 완성된 영화는 ‘청소년영화제’에 출품되며, 방송 및 미디어 관련 직업을 가지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소년 영화 제작에 총괄 진행을 맡은, 육수진 강사(헬로우미디어 대표)는 “과거 야호센터에서 청소년들과 영화를 제작한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과 끼를 발견했다”며, “이번 당근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영화제작 과정이 매우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은 1인 크리에이터 혹은 미디어 사업에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아졌지만,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상황을 인지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꿈을 쉽게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미디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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