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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1월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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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자단의 고소 결정에 “만약 고소를 한다면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 담담한 입장 표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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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사무국]  11일 청소년기자단의 고소 결정에 수완뉴스  측은 “만약 고소한다면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 고 담담한 입장을 15일 공식 홈페이지(https://news.su-wan.co.kr/company)를 통해 밝혔다.

수완뉴스 김동주 대표는 개인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당사는 작년도(2016)에도 유사한사건으로 같은 청소년기자단에게 고소를 당해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사측은 이번 사건은 해당 기자단의 단체명이 직접적으로 거론된 만큼 법리적인 시각에서 면밀히 검토하여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굳건한 입장을 브리핑하였다.

그리고 김 대표는 잘못된 부분들이 근래 SNS를 통해 청소년들이 많이 고발하였다며, 그러한 사실을 토대로 기사를 작성했을 뿐 명예훼손을 할 이유는 전혀 없었다고, 해당 기자단의 고소결정에 유감을 표했다.

한편, 수완뉴스는 2015년 설립된 언론으로서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고 있다. 국회 등 정부기관을 출입하며 언론으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신생 풀뿌리 매체이다.

글, 수완뉴스 사무국 (office@su-w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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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기자http://mylovehouse.org
김동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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