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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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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어린이가 꿈을 이룰 수 있는 미래를 만들겠다”

미래한국당은 제 98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어린이가 꿈을 이룰 수 있는 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국당 이익선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최근 발생한 ‘n번방’ 사건은 미성년을 대상으로 믿기 어려운 성착취와 폭력을 자행한 잔혹 범죄였다”며 “한국당은 이 땅의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나고 소중한 인격체로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데 진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변인은 “세계 최고의 학습시간과 최소의 수면시간 속에서 과연 우리 어린이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인가. 특히 일부 학교 현장에서는 정치적으로 오염된 교육까지 이루어지고 있다”며 “코로나 사태로 학교에 갈 수 없게 된 어린 학생들과 학부형들의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전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코로나 위기 속에 공백이 생긴 학습권을 보완할 수 있도록 IT(정보기술)강국의 면모를 잘 활용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며 “한국당은 IT분야와 4차 산업 혁명, 교육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보유하고 있는 당으로서 함께 힘을 모아 비대면 학습 분야에서도 국제적인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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