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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5월 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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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한번은 위기를 겪게 되기 마련이다. 그 시기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인생의 위기가 젊은 시기에 온다면 그 위기의 느낌은 더 위협적일 것이다.  그럴...

[칼럼] 청소년 정책의 주무 부처인 여성가족부는 왜 존재해야 하는가?

필자는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있다. 특히, 철학이라는 학문은 학문 특성상 어떠한 존재의 본질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 답하는 학문이다보니 머리가 자주 아프다. 마찬가지로 현재 국민들에게...

[칼럼] 코로나19, 그리고 의료계 파업

2020년, 올해는 그야말로 '코로나'의 해이다. 생활 방역과 거리두기가 생활화 되었으며, 학교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고, 기업은 재택근무를 권고하며 여러모로 경제적인 피해가 크다.  30일 0시 기준, 국내...

[칼럼]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청소년 활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가?

2020년은 청소년 관련 정책이나 활동에서 매우 특별한 해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올해 초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대면으로 진행되던 청소년 관련 활동들이 중단 되거나 비대면으로...

[칼럼] 우리 때는 말이지? “청소년 대외활동을 이렇게 했어···.”

  2014년은 필자에게 매우 특별한 해이다. 이때 세월호 사건이 터지기도 했고, 필자가 처음으로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이하 참여위)를 통해 청소년 관련 활동을 시작한 해이다. 2014년의 소중한 경험을...

학교 안 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도 청소년은 있다네

  지난 5월 칼럼에서는 꿈에 대해서 다루었다면, 이번 6월 칼럼에서는 “꿈 꾸기 주저하는 사람들”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바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다.  필자는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며 학교 밖 청소년과...

‘코로나19 위협 속에서 등교개학’, 탁상 행정중인 교육부…학부모·학생은 속터진다

 국내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첫 발생일로부터 136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확산이 멈출 기세를 보이지 않는다. 특히 계속되는 소규모 및 대규모 집단감염으로 인해...

[칼럼] 어떤 이는 꿈을 간직하고, 어떤 이는 꿈을 이루려고 사네.

5월은 청소년의 달이다. 한편으로는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청소년기본법 제16조, 동법 시행령 제 17조에 의하면 매년 5월은 청소년의 달로 정하고 있으며,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청소년단체 등은 청소년의 문화ㆍ예술ㆍ수련ㆍ체육 행사나 모범 청소년이나...

고려 : 26대 충선왕, 경계인으로 살다

왕 장, 이지르부카충렬왕과 제국대장공주 사이의 맏아들이며 쿠빌라이의 외손자로서 첫 몽골 혼혈 고려국왕이다.1275년 출생하였고, 3살에 세자로 책봉되었는데,이듬해에 원에 입조하여 외할아버지 쿠빌라이의 귀여움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17살에...

[칼럼] N번방 사건, 끝이 아니라 시작

  갓갓의 N번방, 와치맨의 고담방, 박사의 박사방까지 우리는 이러한 이름들을 들으면 무엇을 떠올릴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2019년 2월부터 수십여 명의 여성을 협박하여 성 착취 영상물을 찍게 하고, 이를 텔레그램을 통해 거래한 디지털...

고려 : 25대 충렬왕, 황제의 막내 사위

왕 개명원종의 맏아들이다.이 양반은 썩 달갑지 않은 의미의 처음이 많은데,우선 몽골 황실의 부마가 된 첫 고려 국왕이고,성종조에 종묘를 설치한 이래 묘효를 부여받지 못한 첫...

[칼럼] 왜 나만 몰랐지 하는 청소년 정책, 앞으로 알아 보실까요?

올해 3월 9일부터 마스크 5부제를 시행하게 되었다. 그래서 예를 들어, 1995년생과 2000년생은 금요일날 약국이나 농협 등 공적 판매처에 가면 마스크를 1인당 2매씩 구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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