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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월 28, 2021

역사

고려 : 노비출신 집정 김 준, 몽골의 9차 침입

노비였다. 초명은 인준, 최 우의 가병이었고, 벼슬을 받은 후 셀프 작명으로 김 준이 되었는데, 면천 후, 옛 주인 최 우의 첩과 사통하였다, 은혜를 원수로...

고려 : 최가의 마지막 최 의, 몽골의 8차 침입

최 항도 지 애비를 닮아 본처에게서는 아들을 보지 못했고, 중질할 때 남의 집 여종과 사통하여 아들을 보았다.얘가 최 의인데, 사내자식이 이쁘고 부끄러움이 많았다고 한다.최...

고려 : 최항의 시대, 몽골의 7차 침입

1255년 1월에 철수했던 놈들이 2월에 다시 내려와 개경에 진을 쳤고, 압록강 해안 지대에도 군대를 집결 시킨 후 8월부터 다시 남하하기 시작하였다.이놈들은 낙동강 연안 일대까지...

고려 : 최항의 시대, 몽골의 6차 침입

몽케의 아버지 톨루이는 징기스칸의 막내 아들이었으므로초원의 관습대로라면 몽골초원과 가장 많은 재산 및 인원을 상속받은 톨루이가 대칸이 되었어야 했다.그러나 몽골은 더 이상 목가적인 목동들의 나라가...

고려 : 최 항의 시대, 몽골의 5차 침입

창기의 자식이었다고 한다.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는 얼자로서, 최 우의 차남이었는데, 형과 함께 어려서부터 애비 속을 징그럽게 썩여 강제 출가를 당하기도 하였다.중노릇을 할 때에도 백성들을 못살게...

고려 : 최 우의 시대, 몽골의 4차 침입

몽골은 다시 왕의 입조를 강요하였고, 최 우는 다시 이런 저런 사기를 치며 시간을 끌었다.몽골은 몽골대로 남송의 일이 잘 안 풀려서 죽을 지경이었으므로 최 우의 사기를...

고려 : 최우의 시대, 몽골의 3차 침입

살리타이가 화살에 꿰뚤려 사망한 후 만주의 정세는 어지러웠다.몽골을 열 받게 하던 풍운아 포선만노는 결국 살해되면서 만주의 동진국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이듬해 1234년엔 개봉에서 애절하게 버티던...

고려 : 최우의 시대, 몽골의 2차 침입

몽골군이 물러난 후 최우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외국과의 전쟁에서 패한 왕도 아닌 독재자, 입지가 참으로 옹색할 수밖에 없었을 것인데,몽골 놈들이 침입하고 약탈하는 와중에 삶이...

고려 : 최우의 시대, 몽골의 1차 침입

징기스칸 사후 다음 대칸이 누가 될 것인가는 예민한 문제였는데,소규모 떠돌이 양치기 생활에나 맞는 막내 상속을 제위에 적용하는 것은 누가 보아도 무리였고,중국처럼 장자상속을 하자니 첫째...

고려 : 최 우의 시대, 개막

징기스칸이 호라즘 정벌을 떠나던 1219년, 최충헌은 풍악 소리를 들으며 저승사자에게 끌려갔는데,그의 치밀한 성격은 죽을 때도 여전하여 아들에게 야심가들의 준동을 경계하였다고 한다.덕분에 최 우는 최준문 등의...

몽골 : 징기스칸

역대 북방의 패자들은 그 발상지가 어디든 몽골 초원을 기반으로 중국과 대립하였는데, 패배하여 서역으로 쫓겨 난 세력들이 유럽이나 중동지역에서 친 난리에서 알 수 있듯이, 세계사 대부분의 시간...

고려 : 최충헌의 시대, 23대 고종

왕 철존재감이 희미한 강종의 아들로, ​징기스칸의 침략으로 금나라가 만주에 대한 지배력을 잃기 시작한 1213년, 22세의 나이로 왕위에 올랐다. ​만주가 몸살을 앓든 말든, 고토에 대한 야망을 가지지도, 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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